won't you follow me down to the rose parade?
by 세온
화 나는거.
길게 쓰고 싶지 않아서 거두절미하고 화나는 것이 뭐냐면 (어차피 이쪽은 거두절미와 자기만족의 페이지라고 생각하니까) 아무런 악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개인적인 공간을 침범하고 스트레스 받게 만드는 밀접하게 모두가 모두를 아는 현재 인간관계의 현상?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참 타인과 함께 살아가고 관계를 맺는다는것이 필수적이고 힘이 나는 일임과 동시에 얼마나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지에 대해 생각한다.  여기에서 가장 큰 중심점은 바로 본인이 그런 점에서 완전 부적격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하튼 그냥 어느정도는 내 공간에 있게 해줘, 라고 하고싶지만 그 누구도 탓할 만한 상대가 있는것도 아닌 그런 상황. 
by 세온 | 2008/10/07 23:42 | pictures of me | 트랙백 |
좀 짜증
오글오글
by 세온 | 2008/09/16 21:53 | pictures of me | 트랙백 |
:)
Dawn of 6th of September, 2008.

by 세온 | 2008/09/06 02:05 | pictures of me | 트랙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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